가수 손담비가 딸을 위한 고가의 선물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 가족 사랑해"라는 메시지와 함께 가족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이규혁과 딸 해이 양과 함께 유아용 전동차에 탑승한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손담비는 해당 게시물에서 "해이야. 봄이 오면 이거 타고 나들이 가자"라고 적으며 생애 첫 봄을 맞이할 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손담비 인스타그램
세 가족이 함께 전동차에 올라타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유아용 전동차는 시중 판매가격이 400만 원대에 달하는 최고급 모델로 확인되어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손담비는 최근 월세 1,000만 원, 관리비 80만 원 이상이었던 이태원 신혼집에서 새로운 거주지로 이사를 완료한 바 있습니다.
이사 후 처음 공개한 근황에서 딸을 위한 고액의 선물을 선보이며 여전한 재력을 과시했다는 분석입니다.
손담비 인스타그램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출산했습니다. 팬들은 "9개월 아기 차가 내 차보다 비싸네", "역시 손담비 클래스", "세 가족 너무 닮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