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9일(목)

'정자매' 제시카·크리스탈, 장미꽃 들고 뉴욕 데이트... 붕어빵 자매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와 동생 크리스탈이 뉴욕에서 보낸 따뜻한 자매 시간을 팬들과 공유했습니다.


지난 17일 제시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Roses are red, and we're pretty cute(장미는 빨갛고, 우린 꽤 귀엽지)"라는 메시지와 함께 크리스탈과의 일상을 담은 사진들을 연달아 공개했습니다.


FastDl.dev_635029313_18567928009039179_499857559894998320_n.jpg제시카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 두 자매는 뉴욕의 레스토랑과 거리를 배경으로 각각 장미 꽃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제시카는 붉은 장미를, 크리스탈은 분홍 장미를 품에 안고 서로에게 바짝 붙어 애정 어린 포즈를 취하며 특별한 순간을 연출했습니다.


두 사람의 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제시카는 강렬한 레드 톤 상의에 블랙 재킷을 조화롭게 매치해 로맨틱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습니다. 크리스탈은 블랙 재킷에 검은 테 안경을 착용하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 뉴요커다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사진 속에서 두 자매는 얼굴을 맞대고 미소를 짓거나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정자매'라는 별명에 걸맞은 끈끈한 케미를 과시했습니다.


thf.jpg제시카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정자매는 사랑", "뉴욕에서도 빛난다", "둘이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자매의 다정한 모습에 큰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한편, 제시카는 최근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크리스탈은 3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안방극장 복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