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나단이 친구들을 향한 남다른 우정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17일 '알딸딸한 참견' 채널에 '탈모 걱정 23세 조나단 vs 풍성한 40대의 연애 참견' 영상이 업로드됐습니다.
유튜브 '알딸딸한 참견'
조나단은 "술을 안 마시는데도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술값을 N분의 1로 내나"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조나단은 "술값은 대부분 제가 계산한다"고 밝혔습니다.
안재현은 조나단의 통 큰 행보를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안재현은 "조나단이 친구들을 데리고 유럽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는데 친구들의 항공권, 호텔 숙박비 등 비용을 다 냈더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유튜브 '알딸딸한 참견'
이에 조나단은 친구들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조나단은 "제 친구들은 제가 유명하지 않을 때도 매니저처럼 챙겨줬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최근에는 인턴을 하거나 취업하는 애들이 생겼다"며 "(식사를 한 후 계산대에서) 서로 계산을 하겠다고 옥신각신하는 하는 걸 해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이걸 했다. 너무 기분이 좋더라"고 말했습니다.
조나단은 "어쨌든 결국 제가 계산하긴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