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한복 차림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신세경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영화 '휴민트' 관련 게시물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164cm의 키와 48kg의 몸무게로 완벽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는 신세경은 하늘색 한복을 착용하고 깔끔하게 정리한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신세경 인스타그램
신세경이 착용한 한복은 자수 장식이 포인트인 깃 부분과 매듭 디테일이 세련된 느낌을 연출했으며, 작은 사이즈의 귀걸이를 함께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세경은 실내에서 의자에 앉아 앞을 응시하며 진지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다른 컷에서는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환한 미소를 짓는 친근한 모습도 담겨 있습니다.
특히 클로즈업으로 촬영된 사진에서는 신세경의 선명한 눈빛과 단정한 헤어라인이 돋보이며, 한복의 아름다운 색상이 그녀의 피부톤을 더욱 밝게 만들어주는 효과를 보여줍니다.
밝은 조명의 실내에서 촬영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테이블 근처에 앉아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옆을 바라보는 단아한 자세로 포즈를 취했습니다.
이번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인형같이이뻐요", "역시 사극 여신답게 한복 진짜 잘 어울려" 등의 응원 메시지를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신세경 인스타그램
한편 신세경은 광고 업계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신세경이 출연한 메리츠증권의 '제로로그(Zero-log)' 광고 영상은 약 한 달 만에 유튜브에서 누적 조회수 1천만 회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또한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 몽베스트와는 전속 모델 계약을 연장하며 브랜드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신세경은 연기자로서의 역량은 물론 광고 모델로서도 높은 신뢰성을 바탕으로 광고계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990년생으로 현재 36세인 신세경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요리, 여행, 운동 관련 브이로그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전 세계 200만 구독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세경은 류승완 감독이 연출한 영화 '휴민트'의 개봉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