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기차 브랜드 BYD의 국내 공식 딜러사인 DT네트웍스가 설 연휴 기간 중 스타필드 하남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나간다고 밝혔습니다.
DT네트웍스는 오는 2월 17일부터 오는 2월 22일까지 6일간 스타필드 하남에서 BYD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수입차와 전기차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고객들이 자주 찾는 스타필드 하남의 특성을 고려해 기획되었습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BYD의 핵심 모델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패밀리 전기 SUV인 씨라이언 7을 비롯해 최근 출시되어 주목받고 있는 돌핀, 씰 플러스 등 신규 모델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사진 제공 = 도이치오토모빌
고객들은 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어 실제 시승 체험까지 가능하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BYD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방문 고객들에게는 BYD 리유저블백과 장우산 등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됩니다. 출고 고객을 위한 별도의 기념품 프로그램도 운영될 계획입니다.
DT네트웍스는 BYD코리아의 최대 규모 공식 딜러사로서 국내 유일의 시티몰 타입 전시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동 인구가 많은 복합 쇼핑몰 환경에서 마케팅을 운영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쇼핑과 여가 활동 중에도 자연스럽게 차량을 접할 수 있는 고객 접점을 설계하는 것이 강점입니다.
사진 제공 = 도이치오토모빌
이러한 노하우를 활용해 DT네트웍스는 지난해부터 전국 주요 스타필드 전시장에서 시승 행사와 팝업 전시 등 체험형 마케팅을 꾸준히 전개해왔습니다.
이번 스타필드 하남 팝업스토어도 이런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고객들이 차량 전시부터 브랜드 상담까지 원스톱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권혁민 DT네트웍스 대표이사는 "민족 대명절을 맞아 스타필드 하남을 찾는 고객들에게 BYD가 제안하는 새로운 EV 라이프스타일을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개하고자 준비한 행사"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전시장은 물론 고객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다양한 형태의 전시와 체험형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제공 = 도이치오토모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