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프리미엄 스니커즈 브랜드 오트리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새로운 팝업 매장을 선보였습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4층에 문을 연 오트리 팝업 스토어는 독특한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매장은 강렬한 화강암 소재를 활용한 조형적 디스플레이와 레드 컬러의 하이글로시 가구를 배치해 모던하면서도 힘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사진 제공 = 오트리
특히 오트리의 로고를 과감하게 활용한 블루 카펫과 레드 가구의 강렬한 색상 대비는 브랜드 고유의 오리지널 컬러를 상징하며, 아이코닉한 스니커즈 라인과 디자인 철학을 시각적으로 구현했습니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브랜드의 대표 모델인 '메달리스트' 라인을 비롯해 릴윈드, 하이퍼웨이 등 다양한 여성 및 남성용 스니커즈를 선보입니다.
사진 제공 = 오트리
또한 스니커즈와 함께 매치하기 좋은 어패럴 라인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