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첨단 AI 기술을 활용한 오디오북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고품질 AI 내레이션을 통해 자연스러운 음성을 구현하며, 론칭을 기념한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됩니다.
사진 제공 = 예스24
예스24의 새로운 AI 오디오북 서비스는 기존 오디오북과 비교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높은 몰입감을 제공하는 청취 경험을 선사합니다.
AI 기술이 문장의 흐름과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여 안정적인 발음과 억양을 구사하며, 사람의 목소리와 유사한 자연스러운 고품질 내레이션을 완성했습니다.
제작 시간 단축 효과로 인해 소설과 에세이는 물론 경제, 경영,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오디오북을 폭넓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스24는 출퇴근 시간, 운동 중, 취침 전 등 멀티태스킹이 필요한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들을 AI 오디오북 서비스에 탑재했습니다.
사용자들은 0.6배속부터 4배속까지 개인의 선호에 맞는 재생 속도를 선택할 수 있으며, 원하는 시간에 자동으로 종료되는 타이머 기능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반복 청취를 원하는 구간의 시작점과 종료점을 설정할 수 있는 구간 반복 기능도 제공됩니다.
예스24는 AI 오디오북 론칭을 기념하여 오는 2월 22일까지 이벤트 대상 도서를 업계 최저가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합니다. 이벤트 기간 중 결제를 완료한 후 원하는 시점에 AI 오디오북을 다운로드하면 7일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디오북 사용 경험이 없는 예스24 회원들을 위해서는 상황별 미리듣기 체험 기능을 별도로 마련했습니다.
출퇴근길이나 잠들기 전, 운동이나 운전 중에도 라디오처럼 편안하게 청취할 수 있는 AI 오디오북의 장점을 사전에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예스24는 귀성길에서 듣기 좋은 소요 시간별 AI 오디오북도 추천했습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설 <어린왕자>는 서울-제주 1시간 구간에, 인기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원작 소설 <지킬 박사와 하이드>는 서울-대구 2시간 구간에 적합합니다.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은 광주-부산 4시간 구간에,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은 대전-목포 6시간 구간에 맞춰 추천되었습니다.
예스24 이석영 eBook팀 파트장은 "독서하기 좋은 이번 설 연휴를 맞아 많은 독자들이 AI 오디오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번 프로모션과 함께 50% 할인 이벤트 등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유명인 등 다양한 독자들이 선호하는 AI 보이스 활용 콘텐츠도 공개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프로모션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예스24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