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모모가 미사모 활동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모모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사모 리스닝 파티"라는 글과 함께 트와이스 유닛 미사모(미나, 사나, 모모)의 활동 사진들을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모모는 긴 검은색 드레스를 착용하고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등 부분과 옆구리를 과감하게 드러낸 독특한 디자인의 드레스가 섹시한 매력을 더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는 평소와는 다른 모모의 도발적인 매력을 보여주는 모습이었습니다.
미사모는 지난 4일 일본 정규 1집 앨범 '플레이'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앨범은 2023년 7월 데뷔 앨범 '마스터피스'와 미니 2집 '오트 쿠뛰르'에 이어지는 3부작의 마지막 작품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모모 인스타그램
미사모는 트와이스의 유일한 유닛 그룹으로, 일본인 멤버인 미나, 사나, 모모로 구성되어 2023년 7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했습니다.
데뷔와 함께 발매한 미니 1집 '마스터피스'는 일본 내 초동 판매량 15만 4880장을 기록하며, 해당 연도 오리콘차트에서 발매된 여성 아티스트 중 최다 초동 판매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