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0일(화)

"샤롯데까지 가능하다고?"... 롯데시네마, '청년문화예술패스' 참여로 청년 맞춤 혜택 대폭 확대

국내 대표 멀티플렉스 롯데시네마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에 참여하여 젊은 세대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는 데 나섰습니다.


오는 2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2006년과 2007년에 태어난 19~20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공연, 전시, 영화 관람비를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하는 정부 주도 문화 지원 정책입니다.


롯데시네마는 이번 사업의 협력예매처로 참여하며 청년층이 영화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롯데시네마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용자들에게 단순한 관람료 지원을 넘어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롯데시네마


특히 롯데시네마만의 프리미엄 상영관인 압도적 스케일을 자랑하는 '수퍼플렉스(SUPER PLEX)', 폭발적 사운드 시스템을 갖춘 '광음시네마', 그리고 고급 상영관 '샤롯데(CHARLOTTE)'에서도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몰입감 있는 최고 품질의 영화 관람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추가 혜택으로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이용객에게 스위트샵 콤보 할인 쿠폰을 제공합니다. 


스위트샵에서는 인기 메뉴인 '반반콤보'를 비롯해 달콤함과 바삭함이 조화를 이룬 '두쫀쿠 콤보', 바삭한 튀김이 포함된 '튀김콤보' 등 다양한 구성의 콤보 상품을 선보여 관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상세한 이용 방법과 혜택 내용은 롯데시네마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 지원 정책에 적극 참여하여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단순한 영화 상영관을 넘어 복합문화공간 컬처스퀘어(Culture Square)로서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