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6일(금)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베일 벗었다... 신인 보이그룹으로 신고식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설립한 새 기획사 오케이레코즈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신인 보이그룹 멤버 모집에 나섰습니다.


5일 오케이레코즈는 오전 10시부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케이레코드샵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연속적으로 티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wqwqwq.jpg오케이레코즈 인스타그램


첫 번째 공개된 영상에서는 오케이레코즈의 영문 스펠링을 활용한 메시지가 담겼습니다. "안녕 나야. 레코드숍 넘어 많은 것이 준비돼 있어. 좋은 시점에 공개될거야. 넌 분명 좋아할거니까 계속 집중하고 있어. 다음에 또 얘기하자"라는 내용으로 구성됐습니다.


이어 공개된 두 번째 영상에서는 '원티드'(WANTED)라는 문구가 등장하며 2008~2013년 출생 남자 연습생을 대상으로 한 오디션 모집 공고가 포함됐습니다. 이는 오케이레코즈가 첫 프로젝트로 보이그룹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dfdfdasasds.jpg오케이레코즈 인스타그램


총 7개의 영상이 오전 10시부터 10분 간격으로 순서대로 공개됐으며, 각 영상에는 레코드숍 앞 모습과 프랑스어 내레이션이 포함됐습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지난해 10월 독립 기획사 오케이레코즈를 설립했습니다. 그는 이전 유튜브 방송에서 "아이돌과 회사가 서로 필요로 하는 회사, 건강한 시스템을 갖춘 회사를 만들고 싶다"고 설립 취지를 밝힌 바 있습니다.


PS26020501279.jpg오케이레코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