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이 신규 TVC 광고 캠페인 "편했으면 좋겠습니다"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신규 캠페인은 부모님, 자녀, 배우자 등 소중한 가족이 일상에서 더욱 편안하기를 바라는 실제 르무통 고객들의 진심 어린 이야기를 바탕으로 기획됐습니다.
르무통은 고객들이 남긴 진솔한 사연을 재구성해, 르무통이 소중한 사람들을 향한 마음을 주고받는 편안함의 상징이자 진심을 전하는 선물로서 의미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사진자료] 르무통 신규 TVC 광고 캠페인 '편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지.jpg](https://img.insight.co.kr/static/2026/02/05/700/img_20260205154026_70ft30w5.jpg)
총 4편의 시리즈로 구성된 이번 캠페인은 부모의 내리사랑을 깨달은 초보 엄마부터 어머니의 첫 해외 여행을 응원하는 딸, 서로를 배려하는 세대별 부부의 모습까지 가족들의 일상 속 따뜻한 순간을 진솔하게 담아냈습니다.
해당 캠페인 영상은 4일 공개된 △여행편을 시작으로 △육아편 △중년부부편 △노년부부편이 TV 공중파 및 케이블방송, 소셜 미디어, 엘리베이터TV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여러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르무통 허민수 대표는 "이번 캠페인은 가깝고 소중한 사람들의 일상이 편하길 바라는 르무통 고객들의 마음을 따뜻한 감정으로 담아낸 TVC"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진정성을 전하는 대표 신발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르무통은 자연 소재 메리노 울에 자체 기술력과 30년 직조 노하우를 더한 특허 원단 H1-TEX(에이치원텍스)를 적용해 일상에서 오래 신어도 답답함 없이 편안한 신발을 구현해 온 브랜드입니다. 대표 제품 '메이트(Mate)'는 단일 제품으로 누적 판매량 150만 족을 돌파 및 소비자 평점 4.9를 기록하는 등 제품력에 대해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