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6일(금)

한효주·신현빈, 우정 여행서 빛난 초미녀 케미... 민낯도 '완벽'

배우 한효주가 절친한 동료 신현빈과 함께한 여행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일 한효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신현빈과 함께 찍은 여행 사진들을 게재했습니다. 사진과 함께 "여행 출근샷"이라는 멘트를 남겼으며, "잘 보낸 1월, 2월도 화이팅"이라는 응원 메시지도 덧붙였습니다.


FastDl.dev_625677405_18362452360205551_533392425366620353_n.jpg한효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지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한효주와 신현빈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두 배우는 화려한 메이크업이나 스타일링 없이도 뛰어난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민낯에도 완벽한 미모를 뽐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많은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한효주는 2003년 미스 빙그레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이후 시트콤 '논스톱5'로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드라마 '봄의 왈츠', '일지매', '찬란한 유산', '동이', 'W(더블유)', '해피니스'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영화 분야에서도 '광해, 왕이 된 남자', '반창꼬', '감시자들', '쎄시봉', '뷰티 인사이드', '해어화', '해적: 도깨비 깃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드라마 '무빙'을 통해서는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기도 했습니다.


FastDl.dev_626543156_18362452408205551_4055032068037056224_n.jpg한효주 인스타그램


한효주는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로맨틱 어나니머스'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이 작품은 사람과의 접촉이 어려운 남자와 타인과 눈을 마주치기 힘든 여자가 초콜릿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츠키카와 쇼 감독이 연출을 맡고 김지현 작가가 극본을 집필한 이 작품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선정작 6편에도 포함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