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05일(목)

'나솔' 28기 옥순♥영호, 법적 부부 됐다... "옥순 딸에 좋은 아빠되고파"

SBS플러스·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영호(가명)와 옥순(가명)이 정식 부부가 됐습니다.


지난 4일 영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옥순님과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습니다"라며 혼인신고 소식을 전했습니다. 


영호는 "더 책임감 있게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고 싶어 혼인신고를 제안했고, 망설임 없이 신뢰해 준 옥순님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네요"라고 밝혔습니다.


옥1.jpg옥순 인스타그램


또한 영호는 "서로 배려하고 아껴주며 살고, (옥순의) 딸에게는 한없는 사랑 주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가족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옥순을 향해 "고마워, 혼인신고가 처음인 나를 능숙하게 리드해줘서 또 반했네"라는 애정 어린 메시지도 함께 전했습니다.


돌싱특집으로 방영된 '나는 솔로' 28기에서 옥순과 영호는 처음부터 확실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최종 커플로 맺어졌습니다. 두 사람은 방송 종료 후에도 꾸준히 연인 관계를 이어왔으며, 이번 혼인신고로 정식 부부가 되었습니다.


'나는 솔로' 28기에서는 이미 정숙과 상철, 영철과 영자가 먼저 결혼에 성공했으며, 옥순과 영호는 세 번째로 결혼 골인에 성공한 커플이 됐습니다. 


옥2.jpg옥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