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휴양지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3일 윈터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에는 해외 휴양지로 보이는 곳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윈터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도트 패턴의 홀터넥 원피스를 착용한 윈터는 발코니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과자를 즐기는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등 부분이 파인 디자인의 원피스가 그의 슬림한 체형을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야자수와 해변이 보이는 배경은 하와이 등 열대 휴양지임을 짐작케 했습니다.
윈터 인스타그램
윈터는 자신의 체구와 비슷한 크기의 과자 봉지를 안고 있는 귀여운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화장을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에서도 청순한 매력이 물씬 풍겼습니다. 트레이드마크인 단발 헤어스타일과 가녀린 어깨 라인, 여리여리한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또한 모래사장에 앉아 손가락으로 큰 하트를 그리는 모습도 포착되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 같은 순간을 선사했습니다. 발코니에서 나초와 와인을 즐기는 여유로운 모습도 함께 공개되어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사진들에 대해 누리꾼들은 "마치 화보 같다", "분위기가 정말 좋다", "역시 윈터답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표했습니다.
한편, 에스파가 소속된 SM엔터테인먼트는 현재 'SMTOWN LIVE 2025-26' 월드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1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멕시코시티, LA, 런던, 도쿄, 후쿠오카를 거쳐 오는 2월 14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마지막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윈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