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가 메치니코프 브랜드의 새로운 제품군으로 떠먹는 그릭요거트 '메치니코프 그릭'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메치니코프 그릭은 '무가당 플레인 그릭'과 '저당 말차 그릭' 두 가지 제품으로 구성됩니다.
무가당 플레인 그릭의 경우 원유에 천연적으로 함유된 당분 이외에는 추가 당분을 넣지 않아 자연스러운 단맛을 구현했습니다.
저당 말차 그릭은 국산 말차를 활용했으며, 알룰로스를 도입해 당류 함량을 2g까지 줄여 건강을 고려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켰습니다.
사진 제공 = hy
메치니코프 그릭 제품은 국산 1A등급 원유를 원료로 하여 유청 분리 공법을 통해 제조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진한 질감과 고소하면서도 깔끔한 풍미를 자랑하며, 기존 요거트의 신맛에 대한 거부감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100g 용량으로 제작된 이 제품은 간편한 한 끼 식사 대용품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과일이나 견과류와 함께 섭취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신제품은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먼저 공개되며, 오는 5일부터는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메치니코프는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일리야 메치니코프가 저서 '생명의 연장'에서 제시한 프로바이오틱스 개념과 장 건강 이론을 바탕으로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올해로 출시 30주년을 맞이한 메치니코프는 그릭요거트 출시를 통해 브랜드 제품군을 더욱 다양화했습니다.
시장에서의 반응도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메치니코프의 오프라인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10배 이상 급증했으며, 온라인 매출 역시 28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hy는 메치니코프 브랜드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메치니코프 광고를 TV와 라디오 등 주요 미디어를 통해 송출하고 있으며, 마트라는 친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일상을 재미있게 표현했습니다.
또한 구매 인증 이벤트를 실시해 추첨을 통해 금 한 돈 골드바와 백화점 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hy 관계자는 "메치니코프 그릭은 당분 부담을 줄인 그릭요거트 신제품입니다"라며 "일상적인 섭취에 적합하도록 개발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