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랄랄이 외모에 대한 조롱이 쏟아지자 대처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31일 랄랄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여러분들의 많은 조롱 잘 보고 있습니다. 살 뺄 거예요. 근데 먹고 싶은데 어쩌라고요"라는 글을 게시했습니다.
이어진 영상에서 랄랄은 "많은 분들이 위고비 해라, 마운자로 해라 이러시는데 그런 거 1도 못 맞는다"며 자신의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몸이 엄청 예민하다. 효과를 못 본다"고 말하며 "맞자마자 토하고 0.0001%만 부작용 있다는 걸 제가 갖고 있다"고 털어놨습니다.
앞서 랄랄은 자신의 몸무게가 73kg이며, 인바디 검사 결과 체지방률이 40%라고 공개한 바 있습니다.
랄랄 인스타그램
최근 수영복 착용 사진을 SNS에 올린 후 볼록한 배 때문에 '둘째 임신설'이 불거지자 "임신 안 했다. DM 좀 그만 보내라"라며 강하게 부인하고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습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2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같은 해 7월 첫째 딸을 출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