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에 대한 솔직한 후기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9일 한가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쫀쿠를 비롯한 두바이 콘셉트 디저트들을 시식하며 거침없는 평가를 선보였습니다.
한가인은 29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 설 명절 특선 먹방 영상을 업로드했습니다.
한가인 유튜브
영상에서 한가인은 현재 SNS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두쫀쿠와 각종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들을 직접 맛보며 솔직한 감상을 전했습니다.
두쫀쿠를 처음 마주한 한가인은 "두바이 왜 이렇게 좋아해? 나 두바이 가보지도 않았는데"라며 현재의 두바이 디저트 열풍에 대한 의문을 표했습니다.
특히 7900원이라는 가격을 들은 후에는 "생각보다 비싸다"며 놀라워했습니다.
실제 시식 과정에서 한가인의 반응은 더욱 직설적이었습니다.
한가인 유튜브
한가인은 두쫀쿠를 맛본 후 "너무 달다. 정신이 번쩍 난다"며 강한 단맛에 대한 부담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입에 모래가 있는 느낌"이라고 독특한 식감을 표현했으며, 복잡한 재료 구성에 대해서는 "칼 휘두르게 되네"라는 유머러스한 표현으로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습니다.
한가인은 카다이프와 초콜릿의 조합은 나쁘지 않다고 평가했지만, 팥을 비롯한 여러 재료가 동시에 들어간 구성에 대해서는 "너무 하드코어하다"며 부담스러워했습니다.
하지만 한가인은 모든 두바이 콘셉트 디저트에 부정적인 평가만 내린 것은 아니었습니다. 생딸기 찹쌀떡을 시식한 후에는 "이건 맛있다. 쫀득보다는 촉촉에 가깝고 딸기도 신선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가인 유튜브
한가인은 "첫 번째가 너무 충격적이었다"며 "유행을 따라가기가 이렇게 힘들 줄 몰랐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가인의 이번 두쫀쿠 리뷰는 최근 여러 연예인들이 참여하고 있는 두쫀쿠 평가 트렌드와 함께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