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3일(화)

김선호, 뿔테 안경으로 완성한 지적 비주얼... 교실서 설렘 유발

배우 김선호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수업 시작 :)"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올린 촬영 현장 사진들이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공개된 사진들은 학교나 학원으로 추정되는 세트장에서 촬영에 임하는 김선호의 모습을 담고 있어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습니다. 


2026-01-29 14 19 48.jpg김선호 인스타그램


김선호는 뿔테 안경과 스트라이프 니트를 착용한 채 교단 앞에 서 있는 모습으로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교단 앞 단상에 손을 올리고 정면을 바라보는 김선호의 모습은 실제 수업을 진행하는 선생님의 진지함과 설렘을 동시에 표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의 뒤편 초록색 칠판에는 "I was falling in love with her before I even realized it."라는 로맨틱한 영어 문장이 적혀 있어 촬영 중인 작품의 감성적인 분위기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촬영 현장에는 크리에이터 문상훈과 배우 고윤정도 함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선호와 문상훈이 나란히 서서 엄지척 포즈를 취한 사진과 고윤정이 촬영 장비 뒤에서 포착된 모습이 공개되어 협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2026-01-29 14 21 15.jpg김선호 인스타그램


팬들은 "김선호 같은 선생님이 있다면 전교 1등에 도전하겠다", "안경 착용한 모습이 너무 잘 어울린다", "문상훈, 고윤정과의 만남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표했습니다.


김선호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주호진 역할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 현실적인 남자친구의 모습부터 로맨스 장르의 이상형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그는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주호진 앓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키며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