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일본인 멤버 사나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한 근황 사진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지난 27일 사나는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Sound check in LA @alo"라는 메시지와 함께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사나 인스타그램
공개된 이미지에서 사나는 회색 집업 후드티를 착용한 채 소파에 기댄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캐주얼하고 편안한 스타일의 의상이었지만, 집업 사이로 보이는 탄력 있는 실루엣과 부드러운 어깨선이 돋보였습니다. 작고 갸름한 얼굴형에 선명한 이목구비, 그리고 신비로운 시선 처리는 그룹 내 '비주얼 센터'로 불리는 사나만의 매력을 여실히 드러냈습니다.
사나 인스타그램
이 게시물을 본 팬들은 "단순한 집업 하나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완벽한 S라인 몸매가 부럽다", "LA에서도 변함없는 아름다운 모습" 등의 댓글을 남기며 열띤 호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사나가 소속된 트와이스의 서브유닛 미사모(MISAMO)는 다음 달 4일 일본에서 첫 번째 정규 앨범 'PLAY'(플레이)를 출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