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아현이 반려견을 활용한 독특한 임신 체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이아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흠 아기가 뱃속에 있으면 이런 느낌인 걸까?"라는 메시지와 함께 특별한 사진을 올렸습니다.
해당 사진에서 이아현은 자신의 반려견을 옷 속에 넣고 마치 임산부처럼 배가 나온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이아현 인스타그램
이아현은 "우리 까유가 3.5kg이니까 우리 유주가 이 무게일 때 태어난 거겠구나"라며 반려견의 무게를 통해 아이의 출생 당시를 떠올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아현은 이어 "강아지 가상 임신 체험 중"이라고 설명하며 "직장이 없으니까 집에서 혼자 별짓 중"이라고 덧붙여 자신만의 유머러스한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이 게시물을 본 팬들은 "깜짝이야", "아, 언니!"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아현의 엉뚱한 아이디어에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배우 이아현 / 뉴스1
이아현의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발상은 소셜미디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