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3일(화)

"하나뿐인 오라버니"... 문수아, 故 문빈 생일에 남긴 가슴 먹먹한 한마디

그룹 빌리의 멤버 문수아가 세상을 떠난 친오빠 故 문빈의 생일을 맞아 애틋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26일 문수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생일 축하해 하나뿐인 오라버니"라는 메시지와 함께 과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게시된 사진에는 어린 시절 문수아와 故 문빈의 모습이 담겨 있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인사이트문수아 인스타그램


사진 속 문빈은 동생 문수아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환한 웃음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남매의 각별한 사이를 보여주는 이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깊은 감동을 자아냈습니다.


이 게시물을 본 동료 연예인들도 따뜻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최유정은 "예뻐죽긋네~ 둘다"라며 애정 어린 댓글을 남겼고, 비비지의 신비는 "둘이 애기 때 티격태격 하던 거 생각나네"라고 추억을 회상하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아스트로의 멤버였던 故 문빈은 2023년 4월 19일 영면에 들었습니다.

 

인사이트문수아 인스타그램


문수아는 오빠를 떠나보낸 후에도 특별한 날마다 그를 기리며 깊은 그리움을 표현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