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2일(목)

'뷰티 크리에이터' 퓨어디, 두바이 사막서 '♥남편'에 받은 프러포즈 공개

특수분장사이자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퓨어디(김도현)가 남편으로부터 받은 세 번째 프러포즈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20일 퓨어디는 자신의 채널에 '프로포즈만 세번째. 두바이에서 시작한 초호화 신혼 라이프'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습니다.


인사이트유튜브 'PURE.D퓨어디'


공개된 영상에서 퓨어디 부부는 두바이 사막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퓨어디는 남편의 갑작스러운 프러포즈 상황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였으며, 이번이 세 번째 프러포즈였습니다. 퓨어디는 "남편한테 반지를 몇 개나 받는지 모르겠다"며 "남편이랑 있으면 하루 하루가 동화 속 이야기 같다"고 말했습니다.


영상 속에서 남편은 노을이 지는 사막에서 한쪽 무릎을 꿇고 퓨어디에게 세 번째 프러포즈를 진행했습니다. 퓨어디는 "벌써 세 번째 반지를 끼워주는 남편. 남편한테 늘 고맙고 많이 사랑해요"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인사이트유튜브 'PURE.D퓨어디'


퓨어디는 받은 반지에 대해 "반지를 도대체 몇 개 주는 거냐. 왕반지다 왕반지"라며 "이렇게 크고 예쁜 반지를 살면서 처음 본다"고 표현했습니다.


이어 퓨어디는 새로 받은 반지를 공개하며 "남편이 줬다. 완전 알이 엄청 크다. 대박이다. 빛나는 것 봐"라고 말했습니다. 몇 캐럿인지 짐작하기 어려운 크기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YouTube 'PURE.D퓨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