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통업계 대표 기업인 롯데백화점이 글로벌 주류 전문기업 페르노리카 코리아와 손을 잡고 프리미엄 위스키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습니다.
두 회사는 전략적 업무협약을 통해 롯데백화점만의 차별화된 하이엔드 위스키 서비스를 선보이기로 했습니다.
최고급 싱글몰트 위스키의 고연산 및 한정판 제품을 롯데백화점 독점으로 판매하며, 페르노리카 코리아와 공동으로 VVIP 전용 체험 프로그램 등 고급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입니다.
사진 제공 = 롯데백화점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다음 주 1월 28일 수요일 롯데백화점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아벨라워 50년산'입니다.
이 제품은 전 세계적으로 단 20병만 한정 생산된 초희귀 위스키로, 아벨라워 브랜드 역사상 가장 오래된 연산을 자랑합니다.
위스키 컬렉터들과 매니아들 사이에서 이미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품입니다. 또한 오는 2월에는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페르노리카의 대표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들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특별 행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발렌타인 글렌버기', '더 글렌리벳', '아벨라워' 등 주요 라인업을 소개하는 프로모션을 통해 지방 고객들과의 만남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롯데백화점 와인&주류팀 김승영 팀장은 "세계적인 주류 전문기업인 페르노리카코리아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롯데백화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희귀한 상품과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께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쇼핑 체험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