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0일(화)

카리나, 한파 속 스태프 70명에게 '아우터+손편지' 깜짝 선물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신년을 맞아 함께 일하는 스태프들에게 마음이 담긴 선물을 준비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카리나는 최근 소속사 직원들과 각종 현장에서 협업하는 관계자들에게 새해 인사와 함께 특별한 선물을 건넸습니다. 


약 70여 명에 달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이번 선물은 스타일리스트,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경호팀, 공연 운영팀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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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가 선택한 선물은 겨울 아우터였습니다. 한파가 계속되는 겨울철 현장 상황을 고려해 스태프들이 더욱 따뜻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입니다. 여기에 카리나는 손편지를 함께 동봉해 개인적인 감사 인사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선물이 특별한 이유는 형식적인 의례를 넘어선 실용적인 배려에 있습니다.


체감 온도가 급격히 내려가는 시기적 특성을 반영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스태프들의 환경을 우선적으로 생각한 세심함이 돋보입니다.


카리나는 평상시에도 무대 위아래에서 함께하는 동료들을 아끼고 챙기는 성격으로 유명합니다. 이번 신년 선물 또한 소리 없는 감사 표현의 연장선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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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된 겨울 아우터는 카리나가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의 롱패딩 제품입니다.


해당 아이템은 카리나의 화보를 통해서도 선보인 바 있습니다. 카리나는 앰버서더 선정 이후 화보 촬영, 협업 프로젝트, 오프라인 이벤트 등 폭넓은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지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