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OTT 플랫폼 중 유일하게 세계 최대 종합격투기 대회 UFC 경기를 독점 중계해 온 티빙이 오는 2029년까지 독점 중계를 이어갑니다.
지난 20일 오는 2029년까지 UFC 경기의 독점 중계권 계약 연장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UFC는 전 세계 210개국 이상에서 방송되는 글로벌 종합격투기 대회입니다.
티빙은 지난 2022년 5월부터 국내 OTT 플랫폼 중 유일하게 UFC 경기를 독점 중계해왔습니다.
사진 제공 = 티빙
나아가 티빙은 단순한 경기 실시간 중계에 그치지 않고 파이터 중심의 스토리텔링과 하이라이트, 다시보기(VOD), 추천 콘텐츠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들은 경기 외에도 다양한 UFC 관련 콘텐츠를 쉽게 즐길 수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티빙은 올해 UFC 중계와 함께 야구, 농구, 테니스 등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고 종합 스포츠 OTT로서 입지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티빙 관계자는 "스포츠를 단발성 콘텐츠가 아닌 이용자들이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라며 "앞으로도 UFC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통해 팬들이 언제든 신뢰하고 찾을 수 있는 스포츠 시청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제공 = 티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