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0일(화)

'인간 프라다' 변우석, 귀걸이+핑크룩으로 역대급 비주얼 완성

배우 변우석이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비주얼을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지난 19일 변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rada FW 26"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화보 같은 사진들을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핑크 셔츠 위에 니트를 레이어드하고 귀걸이를 포인트 액세서리로 활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변우석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이었는데요. 앞머리를 덮은 스타일링으로 기존과는 다른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기존 이미지변우석 인스타그램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역시 모델", "시력이 높아진 것 같다", "역시 인간 프라다", "만찢남 그 자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변우석은 모델 출신으로 연예계에 첫 발을 디딘 후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를 계기로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이후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청춘기록', '꽃 피면 달 생각하고', '힘쎈여자 강남순'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 '20세기 소녀', '소울메이트' 등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변우석의 대표작으로는 2024년 방영된 '선재 업고 튀어'가 있습니다. 이 작품은 최애 아티스트를 구하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로,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이라는 흥미로운 설정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드라마에서 변우석은 삶의 의지를 잃은 열성팬 '임솔'이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의 죽음을 막기 위해 2008년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FastDL.Net_619479824_18555572584001756_7494073601758811958_n.jpg변우석 인스타그램



한편 변우석은 올해 상반기 MBC에서 방영 예정인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시청자들과 다시 만날 예정입니다.


이 작품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무대로 한 독특한 설정의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모든 것을 소유한 재벌이지만 평민 신분 때문에 제약을 받는 여성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슬픈 운명의 남성 이안대군 '이완'의 신분을 뛰어넘는 운명적 사랑을 그립니다. 특히 변우석은 이번 작품에서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호흡을 맞추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