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이 20일 자신의 출연작 '휴민트' DDP 특별 전시회를 관람하는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휴민트 DDP 특별 전시회를 둘러보며 우아한 자태를 뽐냈습니다.
신세경 인스타그램
특히 그녀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돋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를 본 절친 배우 임수향은 "아니 언니 눈에 별 박으셨어요?"라는 댓글로 신세경의 미모를 극찬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신세경은 1998년 서태지의 'Take 5' 포스터 모델로 연예계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이후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천명공주의 어린 시절을 맡아 연기하며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신세경 인스타그램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그녀는 이후 영화 '타짜: 신의 손'을 비롯해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런 온', '세작, 매혹된 자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한편 신세경이 출연한 영화 '휴민트'는 다음 달 11일 개봉 예정입니다.
류승완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블라디보스토크 국경에서 벌어지는 범죄를 추적하던 중 격돌하게 되는 남북한 비밀 요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첩보 액션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