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9일(월)

세정그룹, 2026년 정기 임원 인사 단행... "내부 인재 발탁으로 경영 안정 강화"

세정그룹이 조직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 성장을 위한 2026년 임원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10년 이상 세정그룹과 함께 성장해온 내부 핵심 인재들을 이사로 승진시켜 경영 체계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회사는 사업 구조와 조직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내부 인재 발탁을 통해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세정그룹


세정그룹은 브랜드 경쟁력과 매출 성과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비주얼 기획 및 영업 분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해당 부문에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력을 배치했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와 수익 구조 개선을 함께 추진한다는 전략입니다.


비주얼기획실장으로 승진한 배장한 이사는 2012년 세정그룹 입사 후 매장 공간 인테리어와 상품 연출 등 온·오프라인 비주얼 전반을 총괄하며 브랜드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왔습니다.


배 이사는 국내 최초 편집숍 '웰메이드' 론칭과 세정그룹 첫 큐레이션 쇼룸 '대치342' 오픈을 주도하며 새로운 공간 창출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인사이트(왼) 박성진 이사, (오) 배장한 이사 / 사진 제공 = 세정그룹


웰메이드 영업본부의 박성진 이사는 지난 2001년 입사 이후 25년간 영업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보유한 영업 전문가입니다.


박 이사는 올리비아로렌 남부영업부장과 웰메이드 상설영업부장을 거치며 주요 영업 조직을 이끌어왔으며, 매출 안정성 확보와 체계적 조직 구축을 통한 지속적 수익 창출 성과를 보여왔습니다.


세정그룹은 이번 임원 인사를 통해 회사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리더십을 중심으로 조직 안정성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서도 견고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나갈 계획입니다.


세정그룹 관계자는 "이번 임원 인사는 오랜 기간 회사 성장 과정에 참여하며 성과를 증명한 인재들에게 책임과 권한을 부여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인재를 적극 발탁해 조직 운영의 실행력을 높이고 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