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5일(목)

이성미, 연예인 제의받는 막내딸과 함께한 일상 공개... "진짜 박보영 닮았네"

개그맨 이성미가 반려견과 함께한 막내딸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박보영 닮은꼴'로 주목받았던 막내딸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지난 14일 이성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반려견들과 함께한 가족의 일상을 선보였습니다. 


기존 이미지인스타그램


게시된 사진에서 막내딸은 반려견과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화장기 없는 소탈한 모습과 편안한 실내복 차림, 반려견과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어우러져 일상의 따뜻함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막내딸의 수수한 인상과 은은한 미소는 특별한 연출 없이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메이크업 없는 맨얼굴, 집안의 편안한 분위기, 반려견과의 친밀한 교감이 조화를 이루며 진정한 일상의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이성미 또한 과시보다는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있는 그대로 기록한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이미지인스타그램


이전에 이성미는 막내딸이 연예계 데뷔 제안을 받았지만,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는 마음으로 NGO 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명성보다 자신만의 신념을 택한 삶의 철학이 다시금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성미는 1993년 결혼 후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막내딸은 42세에 낳은 늦둥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려견과 함께한 이번 일상 공개는 연령대나 유명세를 넘어서, 가정의 소소한 일상이 주는 온기를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