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4일(수)

박서준 소속사, 사칭 계정 기승에 경고... "개인 만남·금전 요구는 100% 사기"

박서준의 소속사 어썸이엔티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사칭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14일 어썸이엔티는 공식 입장을 통해 "박서준의 개인 유튜브 채널 '레코드박스' 댓글란에서 소속사를 사칭한 계정들이 박서준과의 개인적인 만남을 제안하는 댓글을 다수 게시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소속사 측은 "해당 계정들은 어썸이엔티와 전혀 관련이 없는 사칭 계정"이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습니다. 또한 "당사는 팬분들에게 개인적인 만남 제안이나 연락, 금전적 요구를 절대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origin_박서준이경도의볼하트.jpg배우 박서준 / 뉴스1


어썸이엔티는 "팬분들께서는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주의를 촉구했습니다.


박서준은 지난 11일 막을 내린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이경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 아래는 어썸이엔티 측 입장 전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어썸이엔티입니다.


배우 박서준 씨의 개인 유튜브 채널 '레코드박스' 댓글을 통해 당사를 사칭하여 박서준 씨와의 개인적인 만남 제안을 하는 내용의 댓글이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계정은 어썸이엔티와는 전혀 무관한 사칭 계정이며,

당사는 팬 여러분들께 개인적인 만남 제안이나 연락, 금전적 요구를 하지 않습니다.


팬 여러분께서는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