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3일(화)

'불량연애' 베이비♥츠짱, 놀이공원서 찍은 데이트 사진으로 '현커' 인증했다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불량연애'에서 최종 커플로 맺어진 유리아(별명 베이비)와 츠카하라 순야(별명 츠짱)가 달콤한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12일 유리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츠카하라 순야와의 데이트 사진 여러 장을 게시하며 일본어로 "고마워요 츠쨩. 너무 재미있었어"라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인사이트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귀가 달린 모자를 함께 착용하고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과 다정하게 붙어서 촬영한 사진들이 포함되어 있어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이 게시물을 본 팬들은 "실화냐", "지지 않는 인생", "내 최애 커플", "츠짱❤️베비 최고야", "여자친구를 위해 모자도 써주시고, 너무 잘 어울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인사이트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넷플릭스 일본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불량연애'에 함께 출연했습니다. 프로그램 진행 과정에서 후반부로 갈수록 서로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최종적으로 커플을 이뤘습니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현실에서 연인 관계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