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3일(화)

세븐틴 승관, 조용한 선행... 제주 유기견센터에 1000만원 기부

그룹 세븐틴의 멤버 승관이 제주도 유기견 보호소에 1,000만 원을 조용히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제주 한림쉼터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승관의 후원 인증서를 게시했습니다. 인증서에는 승관이 유기견 보호를 위해 1,000만 원을 후원했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승관은 지난해 자신의 반려견 '부끄'와 함께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의 '헬로 리틀 러브'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동물과 함께하는 삶을 주제로 기획된 특별 촬영이었습니다.


세븐틴 승관님이 한림쉼터에 10,000,000원을 후원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후원은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이야기한 엘르 코리아의 ‘헬로 리틀.jpg인스타그램


제주 한림쉼터 관계자는 "엘르 촬영 후 승관이 직접 후원 의사를 밝혔다"며 "정말 감사하다. 쉼터 아이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한편 승관은 같은 그룹 멤버 도겸과 함께 어제(12일) 오후 6시 겨울 발라드 미니 1집 '소야곡'을 발매했습니다. 


타이틀곡 '블루'를 통해 서로 다른 보폭의 사랑을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origin_세븐틴승관사랑스러운볼하트.jpg세븐틴 승관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