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이 아내 김다예, 딸 재이와 함께한 가족 나들이 모습이 공개되어 훈훈함을 전했습니다.
지난 11일 김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과 함께 미술관을 방문한 사진을 올리며 "전광영 작가님 작품 앞에서. 재이의 첫 생일을 기념해 직접 제작해주신 재이의 첫 소장 미술 작품"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김다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수홍 가족은 전광영 작가의 미술품을 함께 감상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전광영 작가는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의 첫 생일을 축하하며 특별한 작품을 제작해 선물한 바 있습니다.
재이에게 첫 번째 미술 소장품이 된 이 작품에는 '믿음과 사랑, 소망 속에 행복하세요'라는 의미 깊은 메시지가 새겨져 있습니다.
김다예 인스타그램
이날 박수홍 가족은 베이지와 브라운 컬러로 통일된 패밀리룩을 선보이며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특히 재이는 엄마 김다예의 얼굴과 아빠 박수홍의 체격을 닮아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결혼식을 올리고 현재까지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