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2일(월)

깜짝 '임신·결혼' 발표한 여배우... 공효진·이하늬 '좋아요' 축복

배우 최유화가 결혼과 임신 소식을 공개한 지 한 달여 만에 임신 중 근황을 전했습니다.


지난 11일 최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Your favorite mom"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임신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유화는 출산을 앞둔 D라인을 드러내며 변함없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인사이트인스타그램


이 게시물에는 동료 배우들의 따뜻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공효진과 이하늬 등 연예계 동료들이 '좋아요'를 눌러 최유화에게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유화는 지난달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직접 발표한 바 있습니다.


당시 그는 "제가 올해 초에 사랑하는 사람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며 "제 일과 전혀 상관없는 비연예인"이라고 남편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또한 최유화는 "작품을 기다리는 중에 소중한 생명이 먼저 찾아왔다"고 임신 소식을 전하며, "제 인생에서 결혼하게 된다면 아기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요즘은 신기하고 감사한 마음뿐"이라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그는 당시 "지독한 입덧의 시간을 견디고 이제서야 안정기에 들어선 것 같아 조심스럽게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말하며 임신 초기의 어려움을 겪었음을 털어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