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최하는 쇼핑문화관광축제 '코리아 그랜드 세일' 기간에 맞춰 롯데백화점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특별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롯데백화점은 오늘부터 오는 11일까지 3일간 명동 눈스퀘어 1층 외국인 전용 웰컴센터에서 홍보존을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사진 제공 = 롯데백화점
이번 웰컴센터는 한국의 다양한 쇼핑혜택과 이벤트를 외국인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특별히 조성되었습니다.
롯데백화점 홍보존의 핵심은 한국 전통문화 체험 공간입니다. K-콘텐츠를 통해 세계적으로 알려진 '갓'을 착용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해 외국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합니다. 또한 다양한 전통 소품을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한국 여행의 의미 있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실질적인 쇼핑 혜택도 풍성합니다. 롯데백화점은 자사의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숍 '시시호시'에서 판매하는 브리엘리 캔디 3종 세트를 경품으로 제공합니다.
사진 제공 = 롯데백화점
축제 기간 중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코리아 그랜드 세일' 전용 지류 바우처도 현장에서 배부해 즉시 쇼핑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롯데백화점은 웰컴센터 현장에서 롯데백화점 본점의 '투어리스트 멤버십' 가입을 안내합니다.
명동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백화점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할인 혜택을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종합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