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9일(금)

'눈 성형 4번' 장영란, 딸 솔직 발언에 충격... "징그러워, 눈·눈썹 붙을 것 같아"

방송인 장영란이 자녀들로부터 성형 수술에 대한 직설적인 지적을 받으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지난 7일 오후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업로드된 '장영란 아들딸이 작정하고 폭로하는 엄마아빠의 실체(매일 뜨밤?,남편 빵셔틀,목동 뺑뺑이)' 영상에서 장영란은 자녀들의 솔직한 반응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인사이트유튜브


영상에서 제작진은 장영란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눈 사진들을 준비해 진짜 엄마의 눈을 찾는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흥미롭게도 매일 엄마를 보는 자녀들인 지우와 준우는 정답을 맞히지 못했지만, 남편 한창은 단번에 아내의 눈을 찾아내며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과거 엄마의 눈을 선택한 딸 지우는 "저는 반은 맞지 않았냐"며 억울해하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습니다.


장영란은 제작진이 과거 사진을 보며 "살짝 아줌마 같다"고 농담을 던지자 웃으면서 "그래도 지금은 많이 예뻐지지 않았냐"고 응수했습니다.


하지만 자녀들의 평가는 예상보다 냉혹했습니다. 장영란이 "성형 수술 직후의 엄마 눈이 무서웠냐"고 질문하자, 아이들은 한목소리로 "무서운 게 아니라 징그러웠다"고 직설적으로 답변해 장영란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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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딸 지우는 엄마의 지속적인 성형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엄마, 계속 성형하다가는 나중에 눈이랑 눈썹이랑 붙어버릴 것 같다"는 파격적인 발언을 해 현장 분위기를 뒤바꿔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