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MG 합류 후 첫 공식 프로필을 공개한 이미주가 세 가지 다른 컨셉으로 자신의 다면적 매력을 과시했습니다.
지난 6일 이미주는 오후 글로벌 레이블 AOMG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선보였습니다. AOMG 소속 아티스트로서 처음 공개하는 이번 프로필에서 이미주는 무궁무진한 비주얼 변신을 통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공개된 프로필 사진에서 이미주는 세 가지 서로 다른 스타일링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화이트 슈트를 착용한 첫 번째 컨셉에서는 자연스럽고 우아한 아름다움과 함께 맑고 투명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AOMG
블랙 미니 원피스로 변신한 두 번째 이미지에서는 위트가 넘치는 포즈와 함께 사랑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마지막으로 AOMG만의 색채가 반영된 세 번째 버전에서는 자유분방하고 힙한 에너지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이미주는 작년 한 해 동안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라디오, 웹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했습니다.
'커플팰리스2', '진짜 괜찮은 사람', '석삼플레이'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라디오 분야에서도 이미주는 '두시탈출 컬투쇼', '이은지의 가요광장', 'IDOL RADIO(아이돌 라디오) 시즌4'에서 스페셜 DJ로 활동하며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매끄러운 방송 진행을 선보였습니다.
AOMG
연말에는 러블리즈 완전체로 '2025 KBS 가요대축제' 무대에 올라 대표곡 'Ah-Choo(아츄)'와 '종소리'로 레전드급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를 운영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최근 AOMG 합류를 공식 발표한 이미주는 이번 새 프로필 사진 공개를 통해 올해 활발한 활동 계획을 암시했습니다. AOMG 2.0 리브랜딩 'Make It New(메이크 잇 뉴)' 프로젝트의 핵심 멤버로 자리잡은 육각형 아티스트 이미주의 전방위적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