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화장품 브랜드와 함께하는 새해 첫 활동을 공개하며 수수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6일 한예슬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해 첫 활동을 세르본과 함께 하게 되어 너무 기뻐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예슬은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인스타그램
한예슬은 화장품을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며 브랜드 모델로서의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특히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긴 생머리 스타일로 깔끔하고 수수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한예슬이 2020년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쌀롱' 이후 오랜 공백기를 거쳐 선보이는 본격적인 복귀 신호탄으로 해석됩니다.
한예슬은 올해부터 다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로 연예계에 첫 발을 디뎠습니다. 그는 지난해 10월 연극배우 출신으로 10살 연하인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