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8일(목)

'45세 애둘맘' 김빈우, 자기 관리 끝판왕... S라인 비키니 몸매 공개

배우 김빈우가 발리에서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6일 김빈우는 자신의 SNS에 "이거 입을라고 겨울에도 조절했다 아이가"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 착용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게시물에는 '#발리한달살기' '#여행' '#평생다이어터' 해시태그가 함께 올라왔습니다.


인사이트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 김빈우는 화이트 바탕에 레드 패턴이 들어간 비키니를 착용하고 늘씬한 S라인을 과시했습니다.

1982년생인 김빈우는 올해 우리나이로 45세가 되었지만,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바디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김빈우는 현재 아들과 딸을 데리고 발리에서 한 달 살기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겨울철 국내와는 대조적인 따뜻한 발리 날씨 속에서 비키니 몸매를 선보인 것입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9년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현재는 SNS 활동과 공구 사업을 통해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