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통령이 지난 1월 5일 공식 X 계정을 통해 샤오미 15 울트라로 촬영한 셀카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대통령은 "화질은 확실하다"며 "경주에서 선물 받은 스마트폰으로 인생샷을 건졌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해당 스마트폰은 작년 11월 국제 행사에서 국가 정상 간 공식 선물로 전달된 제품으로, 라이카와 공동 개발한 카메라 기술을 통해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촬영 성능을 자랑합니다. 샤오미 15 울트라는 32MP 고해상도 전면 카메라와 f/2.0 조리개를 탑재해 미세한 디테일까지 또렷하게 담아내며, 밝고 선명한 셀카 촬영을 가능하게 합니다.
샤오미
특히 90도 광각 화각을 적용해 여러 명이 함께하는 단체 셀카 촬영 시에도 인물들을 한 프레임에 여유롭게 담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러한 첨단 이미징 기술과 뛰어난 신뢰성이 대통령의 '인생샷'을 통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샤오미코리아는 이같은 관심을 계기로 지난 1월 6일부터 ['인생샷 Shot on Xiaomi' 소셜 캠페인&]을 본격 전개했습니다.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인생샷'을 샤오미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공지방 사진 공유형 이벤트에 업로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종에 관계없이 참여 가능하고 추첨을 통해 소정의 굿즈를 제공합니다.
한편 샤오미는 라이카와의 협업을 한층 강화하며 진화된 협력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샤오미는 작년 12월 25일 베이징에서 열린 제품 출시 행사를 통해 '샤오미 17 울트라'를 중국 시장에 공식 공개하며, 기존 라이카와의 공동 연구·개발 체계를 확장한 '전략적 공동 개발 모델'을 발표했습니다.
'전략적 공동 개발 모델'은 양사가 제품 기획 단계부터 더욱 긴밀하고 다각적으로 협력하는 방식으로, 기존 모바일 카메라 촬영 기술의 관습과 한계를 넘어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샤오미 15 울트라 실버 크롬
이를 통해 샤오미는 라이카가 100여 년간 축적해 온 전문 광학 기술과 미학적 철학부터 카메라 제작 기술의 원천까지 스마트폰 환경에 접목하여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샤오미 15 울트라는 14mm부터 200mm까지의 광범위한 초점 거리를 진정한 광학 수준으로 구현한 플래그십 카메라 스마트폰입니다.
1인치 50MP 소니 LYT-900 센서를 탑재한 23mm 라이카 Summilux 메인 카메라를 중심으로 70mm 플로팅 망원, 업계 최초 200MP 100mm 울트라 망원, 14mm 초광각 카메라까지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갖춰 풍경·인물·매크로·원거리 촬영 전반에서 전문가 수준의 결과물을 제공합니다.
성능 면에서는 Snapdragon® 8 Elite 플랫폼, IceLoop 냉각 시스템, 5,410mAh 서지 배터리와 90W 유선·80W 무선 충전, 170.9mm WQHD+ AMOLED 디스플레이, 강화된 내구 구조를 통해 성능과 안정성을 모두 확보했습니다. 또한 4K 120fps 영상, Dolby Vision®, 10-bit Log, ACES 인증, 4마이크 어레이로 시네마급 영상 제작 환경을 지원합니다.
클래식 카메라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블랙, 화이트, 실버 크롬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16GB + 512GB 단일 모델로 구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