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8일(목)

"방학 망하면 사실상 끝"... 예비 중3·고1·고2 부모들 주목한 '포미스쿨' 코칭

포미스쿨이 예비 중3·고1·고2 학생들을 위한 '2026년 겨울방학 핀포인트 코칭'을 6일 출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동안 학생들의 학원 시간표와 개인 학습 계획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맞춤형 학습 전략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각 학생에게 최적화된 학습 방향을 제시해 학업 성취도 향상을 도모한다는 취지입니다. 핀포인트 코칭은 총 6주에 걸쳐 진행되며, 초기 진단 컨설팅-피드백 코칭-결과 진단 컨설팅의 3단계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포미스쿨


첫 단계인 초기 진단 컨설팅에서는 학생의 학습 취약 영역과 방학 목표를 종합 분석하여 학원 일정과 개인 학습 스케줄을 새롭게 구성합니다.


이 과정은 60~90분 정도 소요됩니다. 이후 피드백 코칭은 일일 및 주간 스케줄 실행 결과와 학생이 작성하는 일일학습 보고서를 토대로 컨설턴트가 필요에 따라 실시합니다.


총 4회에 걸쳐 각각 30분 내외로 진행되며, 마지막에는 6주간의 전체 성과를 점검하는 최종 리뷰(30~60분 내외)가 이어집니다.


포미스쿨은 학생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베이직과 프리미엄 두 가지 패키지를 운영합니다.


베이직 패키지는 별도의 심리검사가 불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학생부와 설문지를 바탕으로 한 컨설팅-코칭-최종 컨설팅 순서로 진행됩니다. 프리미엄 패키지는 보다 정밀한 전문 검사를 활용해 심리 분석과 학습전략 컨설팅-코칭-최종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단건 상품도 별도로 마련했습니다. 단건 컨설팅은 베이직과 프리미엄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컨설팅을 받은 학생들에게는 추가 코칭과 최종 결과 진단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문상욱 포미스쿨 대표는 "방학 기간에 학생들의 학원 시간과 학습 스케줄을 점검해 개인에게 최적화된 학습 방향성과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과정을 오픈하게 됐다"며 "이번 과정을 잘 활용하는 학생들은 역전하는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포미스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포미스쿨을 운영하는 포커스미는 "대치동의 교육 노하우를, 전국의 학생들에게"라는 슬로건으로 지난해 7월 설립된 에듀테크 스타트업입니다.


메가스터디와 에스티유니타스 등 국내 주요 교육기업에서 현장 경험을 쌓은 핵심 실무진들이 합류했습니다. 현재 입시 컨설팅과 학습 컨설팅 분야에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향후 학습 개인화를 구현하는 AI 기반 교육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