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유나가 솔로 데뷔를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6일 "유나가 솔로 데뷔 앨범을 준비 중"이라며 "정확한 발매 시기는 미정"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신유나(유나)는 2019년 ITZY로 데뷔한 이후 7년 만에 개인 활동 영역을 확장하게 됐습니다. ITZY는 예지(리더), 리아, 류진, 채령과 함께 활동하며 국내외 음악 차트 정상을 석권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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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10월 발매한 신보 'TUNNEL VISION'(터널 비전)의 동명 타이틀곡으로 각종 음악 차트와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ITZY는 현재 3번째 월드투어 'TUNNEL VISION'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오는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이번 투어의 첫 공연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유나는 솔로 가수 활동과 함께 연기자로서의 행보도 본격화합니다. 박신혜, 고경표가 주연을 맡은 tvN 새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 출연이 확정됐으며, 연내 방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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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tvN 새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도 캐스팅돼 극 중 톱 배우 역할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유나는 새해를 맞아 ITZY 멤버, 솔로 가수, 연기자라는 다양한 정체성으로 팬들에게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