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8일(목)

헤이지니, 리프팅 이어 모발이식까지... "앞머리 내린 셀카 만족"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최근 모발이식 시술을 받았다며 솔직한 후기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5일 헤이지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쨔란. 여러분, 저 승유 낳고 제일 하고 싶었던 모발이식을 했다"라고 밝히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는 모발이식을 결심하게 된 배경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헤이지니는 "헤이지니럭키강이 뮤지컬을 하면서 매일 머리를 당겨 묶고, 스프레이를 뿌리고, 땀으로 흠뻑 젖은 상태에서 또 스프레이를… 헤어라인이 엉망이 되는 게 정말 한순간이더라"며 뮤지컬 활동으로 인한 헤어라인 손상을 털어놨습니다.


인사이트Instagram 'jini_pinkpink'


시술 과정에 대해서도 솔직한 경험담을 공유했습니다. 헤이지니는 "수면마취도 무섭고, 아픈 것도 무서웠는데, 아픈 게 문제가 아니라 3일 동안 15~30분마다 식염수를 뿌리는 과정이 지옥이었다"고 후기를 전했습니다.


하지만 모발이식 결과에 대해서는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습니다. 


헤이지니는 시술 전후 사진을 공개하며 "3일 차, 앞머리를 내리고 찍은 셀카인데, 그냥 너무 만족스럽다. 1년 후가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인사이트Instagram 'jini_pinkpink'


이번 모발이식은 헤이지니의 두 번째 미용 시술입니다. 그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리프팅 시술 후기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당시 헤이지니는 "레이저 시술 받은지 약 한달 정도 됐다. 탄력이 밀도 있게 차오른 느낌이라 만족스럽다. 개인적으로 효과도 확실하고 만족 중이다"라며 리프팅 시술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그는 받은 시술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헤이지니는 "얼굴에는 써마지 시술을 받았고, 턱 밑에는 울쎄라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인사이트YouTube '혜진쓰 Hyejin's'


헤이지니는 2018년 결혼 후 2023년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 7월에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