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클릭비 멤버 오종혁이 두 번째 아이를 임신한 아내와 함께 성별 공개 이벤트를 진행하며 딸을 얻게 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오종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곧.....더보기"라는 메시지와 함께 특별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젠더 리빌 파티를 통해 둘째 아이의 성별을 확인하는 가족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영상 속에서 첫째 딸 로지 양은 동생도 여자아이일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오종혁 역시 "사실 딸이었으면 좋겠다. 딸 둘 아빠면 진짜 좋겠다"며 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Instagram '5jong9'
오종혁의 아내 또한 "사실 진짜 상관없지만 딸"이라며 딸을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딸을 원하는 상황에서 젠더 리빌 결과는 이들의 바람과 일치했습니다. 분홍색 풍선이 터져나오는 순간 오종혁 부부는 큰 환호성을 지르며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오종혁 부부는 "로지랑 다른 여자아이가 나온다고 생각하니 너무 기대 된다"며 "깜짝아. 얼른 나와"라고 말하며 둘째 딸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동요엔터테인먼트
오종혁은 2021년 사업가 출신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2022년 7월 첫째 딸 로지 양을 출산한 바 있습니다. 이번 둘째 임신 소식으로 오종혁은 곧 두 딸의 아버지가 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