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7일(수)

팔도, '뽀로로 톡' 9만개 나눔...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위한 새해 기부

종합식품기업 팔도가 새해를 맞이해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음료 기부 활동을 실시합니다.


팔도는 이번 기부에서 인기가 높은 '뽀로로 톡' 밀크맛과 메론맛 2종을 선정했으며, 총 약 9만 개 규모로 준비했습니다. 회사 측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탄산음료로 기부 품목을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팔도는 자체 물류 시스템을 통해 1월 5일부터 오는 9일까지 전국 대한적십자사 지사와 봉사관에 제품을 직접 배송할 예정입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제품을 받은 후 도시락과 함께 순차적으로 대상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첨부사진]팔도, 새해 맞아 소외계층 아동 위해 음료 기부.JPG사진 제공 = 팔도


이번 나눔 활동은 팔도의 장기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노력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팔도는 지난 2014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재난 구호 및 소외계층 지원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왔으며, 누적 기부액이 1억 원을 초과했습니다.


팔도 관계자는 "임직원들과 함께 우리 사회의 미래를 담당할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라며 "향후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