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감독 박성광의 부인 이솔이가 화장기 없는 순수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일 이솔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지난해 12월 한 달간 자신이 애용하는 액세서리 사진들을 꾸준히 업로드해왔던 이솔이는 새해 첫날부터 완전히 다른 콘셉트의 이미지를 선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앞머리를 모두 뒤로 넘긴 상태로 하얀 피부를 드러내며 거울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솔이는 자신의 피부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면서 거울을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표정을 연출했습니다.
Instagram 's5llala'
하늘색 파자마를 입은 이솔이의 모습은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마치 10대 소녀를 연상시켰습니다.
이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사랑스럽다", "부부 모두 동안이시네요", "너무 예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호응을 보냈습니다.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솔이는 임신 과정에서 여성암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하며 많은 이들의 격려와 응원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