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프리미엄 양모 슈즈 브랜드 '에버에이유(EVERAU)'가 국내 첫 오프라인 매장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선보입니다.
하이라이트브랜즈(이준권 대표)가 운영하는 이 브랜드는 오늘(5일)부터 오는 11일(목)까지 지하 2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사진 제공 = 에버에이유
영업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금요일은 오후 8시 30분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지난 9월 국내 시장에 진출한 에버에이유가 한국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는 첫 번째 기회로, 브랜드의 철학과 감성을 더욱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팝업스토어는 겨울철 필수 아이템인 보온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제품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선물 수요를 겨냥해 다양한 가격대의 양털 신발과 액세서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매장 인테리어는 따뜻한 감성의 우드 톤으로 꾸며졌으며, 핵심 소재인 양털을 모티브로 한 오브제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에버에이유가 추구하는 포근함과 편안함, 자연 친화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공간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브랜드의 상징인 양 로고를 활용한 대형 포토존도 방문객들을 맞이합니다.
이번 팝업에서는 양털 소재의 부츠, 슬립온, 모카신, 플랫폼 슈즈 등 다양한 신발 라인업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모자, 스카프, 귀마개, 가방 등 겨울 액세서리도 함께 선보입니다. 최고 등급 100% 천연 양모 내피와 강한 접지력을 자랑하는 에버그립 아웃솔 슈즈가 주목받고 있으며, 성인용부터 키즈 전용 제품까지 폭넓은 구성으로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사진 제공 = 에버에이유
브랜드의 주력 제품인 쇼트 스타크(SHORT STARK)와 페기(PEGGY)도 팝업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쇼트 스타크는 군화에서 영감을 받은 트루퍼(Trooper) 스타일로, 끈 장식과 양모 트리밍이 스타일리시함을 더합니다.
신고 벗기 편한 기장으로 겨울 시즌 일상 슈즈로 착용하기 적합합니다.
페기는 풍성하고 보슬보슬한 외피가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발목 부분을 조일 수 있는 드로우스트링을 적용해 착화가 편리하며, 찬 바람과 눈·비를 효과적으로 차단합니다.
가볍고 유연한 밑창 설계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하며, 여성용과 키즈용 모두 구성되어 엄마와 아이가 시밀러룩을 연출하기에도 좋습니다.
키즈(KIDS) 라인은 여성 제품의 축소판인 클래식 시리즈부터 감각적인 동물 디자인 라인까지 다양하게 선보입니다.
호주의 상징인 코알라를 비롯해 유니콘, 사자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캐릭터들이 신발에 창의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캐릭터별 특징을 살린 컬러, 태슬, 실루엣 등이 귀여움을 더욱 높여줍니다.
사진 제공 = 에버에이유
팝업 오픈을 기념한 다채로운 프로모션도 진행됩니다. 전 품목 대상 10% 특별 할인을 비롯해, 베스트셀러인 쇼트 스타크(SHORT STARK)를 50% 할인해 한정 판매합니다.
신발 구매 고객에게는 에버에이유 부츠 축소판 모양의 부츠 키링을 선착순으로 증정합니다. 실제 호주산 양모를 사용해 가방 액세서리로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3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9만 9천원 상당의 양털 실내화 '루시나(Lucina)'를 매일 선착순으로 제공합니다.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SNS 포토 인증 이벤트도 진행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귀여운 스티커가 제공됩니다.
에버에이유는 현대 압구정점 팝업에 이어 12월 25일(목)부터 31일(수)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두 번째 팝업을 연이어 진행하며 연말을 맞아 소비자 접점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2008년 호주 시드니에서 탄생한 에버에이유는 글로벌 캠페인 'Finding Comfort in Your Daily Life'를 통해 진정성 있는 일상 속 브랜드의 모습을 포착하고 소비자들과 공유하고 있습니다.
서프 아이언맨 선수, 필라테스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과 협업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긍정적인 가치관을 전하며, 궁극적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의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브랜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편안함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소비자 눈높이에서 전달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