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를 타다가 계단을 만난다면 자전거를 들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것은 보통 힘든 일이 아니다.
디자이너 Henny Teterin는 자전거 매니아라면 꼭 필요한 리프트 밸트를 개발했다.
안장에 부착하는 리프트 밸트는 간단하게 밸트를 당겨 핸들에 고정시키고 어깨에 가방처럼 자전거를 매는 방식이다.
또한 계단을 오르고 난 다음에는 버튼을 눌러 쉽게 밸트를 다시 넣을 수 있게 만들었다. 색상도 다양하기 때문에 자전거 프레임에 맞는 색을 골라서 부착할 수 있다.
일반 버전은 55달러, 스포츠 버전 65달러에 판매가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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