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일)

‘천둥과 번개’가 치는 신기한 전등 눈길

ⓒyoutube

미국과 뉴질랜드에서 활동하는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천둥과 번개가 치는' 신기한 램프를 개발해 눈길을 끈다.

라차드 클락슨 스튜디오는 최근 구름 모양으로 생긴 램프인 더 클라우드(The Cloud)를 선보였다. 특이한 점은 이 램프는 천둥과 번개가 치는 아이디어 상품으로 사운드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 소리도 재생할 수 있다.

최근 뉴욕을 중심으로 패션과 유행에 민감한 얼리 어답터들 사이에 주목을 끌고 있다고 한다.

ⓒyoutube

[ⓒ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 검색에서 인사이트의 기사를 더 빠르게 만나보세요

선호 출처로 등록하면 구글 검색 및 주요 뉴스에서 우선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