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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뉴질랜드에서 활동하는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천둥과 번개가 치는' 신기한 램프를 개발해 눈길을 끈다.
라차드 클락슨 스튜디오는 최근 구름 모양으로 생긴 램프인 더 클라우드(The Cloud)를 선보였다. 특이한 점은 이 램프는 천둥과 번개가 치는 아이디어 상품으로 사운드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 소리도 재생할 수 있다.
최근 뉴욕을 중심으로 패션과 유행에 민감한 얼리 어답터들 사이에 주목을 끌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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