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도 풍경 감상할 수 있는 '투명 버블 텐트' (사진 4장)

 via Boredpanda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잠을 잘 수 있는 투명 텐트가 시중에 나와 구매 욕구를 자극시키고 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밖에서도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투명 소재로 만들어진 '투병 버블 텐트'에 대해 소개했다. 

 

프랑스의 한 회사가 개발한 이 텐트는 360도 조망이 가능하며 밤이면 머리 위로 펼쳐지는 별을 보면서 잠을 청할 수 있다.

 

또한 방수 기능이 있어 비 오는 날에도 사용이 가능하며 텐트 내부에 옷장, 책장, 침대, 소파 등을 설치해 안락한 캠핑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갖췄다.

 

프랑스 디자이너 피에르 스테판 뒤마(Pierre Stephane Dumas)는 "'투명 버블 텐트'는 특별한 밤을 위한 오두막"이라며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에서 구입가능한 '투명 버블 텐트'는 1천 달러(한화 약 130만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송풍기 등 다양한 옵션을 추가하면 5백70 달러(한화 약 70만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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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기자 young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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